Lee Mingu
AX designer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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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UM, 틔움 — 이민구 포트폴리오

TIEUM · 틔움
가능성을 틔우고, 새로운 경험을 엽니다.

( The idea )

Grow the possible,
open the new.

인터뷰 속 한 문장, 버튼 앞의 짧은 망설임. 그 작은 가능성을 틔워, 새로운 경험으로 엽니다.

WORKS

Good products explain themselves.
설명이 필요 없는 화면을 만듭니다.

( 04 )

( How I work )

조형예술에서 출발해, 사람이 정보를 읽는 방식을 디자인합니다.

01

Look where people pause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어디서 멈추고 어디서 지나치는지 봤어요. 화면도 같아요. 사람이 머뭇거리는 지점에서 문제를 찾습니다.

02

Grow from small clues

인터뷰 속 한 문장, 설문의 작은 숫자 하나. 큰 아이디어보다 작은 단서를 붙잡고, 그것을 서비스로 틔웁니다.

03

Subtract until clear

무엇을 더할지보다 무엇을 뺄지를 먼저 정합니다. 남은 것이 분명해야 사람이 길을 잃지 않아요.

( Experience )
KBS시큐리티UX/UI 디자인 인턴 · 2026.08 — 10

방송 직군 채용 플랫폼 잡캐스트를 설계·구축·운영했어요. 구인자·구직자 화면, 관리자 도구, 공고 데이터 이관까지 맡았어요.

캐스터즈 · KBS 잡캐스트기업 프로젝트 · 2026.04 — 06

KBS시큐리티와 협의하며 문제 아젠다를 설계하고, 구인자(HR) 화면을 단독으로 담당했어요.

온숨 Onsoom단독 UX·UI 디자이너 · 2026.04 — 05

Hult Prize 내셔널에 진출했어요. 리서치, 문제 정의, UI, 디자인 시스템을 맡았어요.

멋쟁이사자처럼 UX/UI 부트캠프2025.08 — 2026.01

리서치, IA, 사용성 테스트, UI까지 전 과정을 프로젝트로 익혔어요.

한결이앤씨 · 도든아트하우스전시 운영 · 참여 작가 · 2024 — 2025

전시 작품을 관리하고 관람객을 가까이 응대하며, 사람이 공간과 정보를 어떻게 읽는지 봤어요. 4인 초대전에 작가로 참여했어요.

인하대학교 조형예술학과졸업 · 2017 — 2023

형태와 재료를 다루는 법을 배웠어요. 지금의 키비주얼과 질감 작업도 여기서 시작했어요.